수목장

수목장이란?

수목장이란?

수목장은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섭리에 따라 사람이 죽은뒤 화장한 유골을 수몽의 뿌리 주위에 묻어주는 친환경 장사법으로 고인이 나무와 함께 상생한다는 자연회귀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신수사상 및 존골사상 등과도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는 전통적인 화장이후 유골의 추모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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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은 수목의 뿌리 주위에 골분을 묻어주는 장법으로 1999년 스위스에서 처음 도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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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시설이 아닌 숲 자체로 인식되어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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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은 우리네 전통 사상과도 이어집니다. 옛날에는 아기가 태어나면 아들이면 소나무, 딸이면 오동나무를 심어 평생을 그 나무와 희로애락을 함께했고, 멀리는 단군신화의 박달나무, 가까이는 마을 어귀의 당산나무에서 엿볼 수 있는 신수사상은 나무의 거대한 덩치와 재생성, 다신선을 통해 나무가 영원과 맞닿아 있음을 믿어 왔습니다. 추모목으로 고인을 기념하는 수목장은 이런 전통에서 이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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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나눔의 실천, 자연으로 온전히 돌아가는 수목장은 무위자연과 자연희귀의 삶을 실천합니다. 한 줌의 재는 자연의 자양분이 되어 나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아름다운 숲은 후손에게 유익이 됨으로써 웰다잉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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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 추모목 모식도

  • 골분함의 안치는 추모목의 위치·지형 등 현지여건을 고려하여 시행하되 두모목에서 2.0m 이내에 매장
  • 안치할 구덩이는 너비 50㎝, 깊이 60㎝ 이내가 적당
  • 지면에서 30cm이상 깊이로 매장 (유품 등 매장금지)
  • 골분함의 크기는 30cm 이내, 재질은 생분해성 수지제품 또는 천연소재
  • 표지는 수목에 매다는 방법으로 수목 1그루당 1개만 설치
  • 급경사지, 붕괴, 침수 우려지 등에는 조성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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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 형태

  • 공동형, 개인형, 부부형, 가족형, 대가족형, 문중형, 단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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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

주목나무, 해송소나무, 조선소나무, 벗나무, 단풍나무, 잣나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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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장 관리

  • 다년간의 노하우, 체계적인 관리
  • 수목전문가의 철저한 수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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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장지의 달인 ㅣ주소: 경기도파주시 가온로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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